졸업앨범 속 교사 얼굴 모욕 사건, 수사 착수

배달앱 게시판에 특정 교사들의 졸업 앨범사진과 실명을 올린 뒤 모욕 게시 글을 게재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경남 진해경찰서 관계자는 에 “배달의민족 앱 게시판에 교사 얼굴 사진이 올라간 사건과 관련, 24일 오후 고소장을 접수하고 그 자리에서 고소인 조사를 끝마쳤다”면서 “… 기사 더보기

경남교육청, 학생 ‘1인 1지능형단말기’ 보급 시작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생 모두한테 ‘지능형(스마트) 단말기’ 보급을 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25일 진주 무지개초등학교에서 단말기 전달식을 가졌다. 교육청이 이 학교에서 단말기 전달식을 가지면서 엘지(LG)컨소시엄(LG헬로비전 대표 송구영, BK시스템즈 대표 손규열)과 ‘단말기 신속한 보급, 사후관리(AS) 지… 기사 더보기

수원여대 총장 “김건희는 공채”… 윤석열 ‘공채 아냐’ 발언 고발당해

배우자 김건희씨의 수원여대 겸임교원 채용 의혹에 대해 “공개채용(아래 공채)이 아니다”라고 밝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됐다. ‘허위 사실 공표’ 혐의다. 장기원 수원여대 총장은 “팩트에 기초해 말하면 김건희씨는 공채”라고 처음 밝혔다. 25일 민생경제연구소, 개혁국민운동본부, 시민… 기사 더보기

“재외동포 청소년도 우리의 미래 인재”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 150~2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재외동포 청소년(9~24세)들을 위한 교육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국내·외 청소년과 통합교육, 한민족의 정체성과 인성교육, 특히 견한 및 CEO·스타과학자 면담과 인터십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과학기술 영재발굴에 힘쓴다는 … 기사 더보기

학력·경력 허위 확인… 교육부, 김건희 ‘임용 취소’ 요구… 주식은 수사 의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씨가 국민대 겸임교수에 지원하며 강사 경력을 부교수로 적는 등 두 건의 허위 이력을 기재한 사실을 특정 감사 과정에서 공식 확인한 교육부가 국민대에 김씨에 대한 임용 취소를 요구했다. 박사학위 논문에 대해서도 심사 과정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다.또한 주가 조작 의혹이 있… 기사 더보기

‘위험한 위문편지’ 강요 고교, ‘학생 탓’ 공지문 논란

과거 위문편지를 받은 군인이 학교 앞으로 찾아오는 등의 사례가 실제 있었는데도 위문편지를 사실상 강요해왔던 서울의 한 사립 여고가 책임을 학생 탓으로 돌리는 듯한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올려 논란이다. “원인을 제공한 학교가 반성은커녕 학생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문제”란 지적이 나온다. 학생보호와… 기사 더보기

조롱 위문 편지 논란… 교사의 ‘생각 없음’은 죄다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라지만, 지금만큼은 교사이기 이전에 학부모로서 대한민국 교사들을 향해 쓴소리 한마디 건네야겠다. 나 아니라도 교사에 대한 험담이 ‘국민 스포츠’가 된 건 이미 오래다. 제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는 걸 모르지 않을뿐더러 교사들의 사기를 더욱 떨어뜨리게 되지나 않을지 두렵기는 해도 아닌 건 아… 기사 더보기

왜 야후는 구글에 참패당했나?

근대 지식인의 과제: 홍수처럼 밀려드는 지식과 정보의 범람을 다스려라!지식과 정보가 희소한 시대에는 지식과 정보를 많이 저장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했다. 특히, 문자가 발명된 이후에는 문자를 통해 저장된 지식을 습득하고, 다시 문자로 저장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저장매체인 책이 희귀한 시절에는 … 기사 더보기

“수시로 일반고 배려한다”는 서울대의 착각

서울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50%를 선발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시행하고 있다. 명칭은 ‘수시 일반전형’이다. 서울대는 이러한 전형이 생긴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특목고와 자사고에 엄청난 특혜를 주어왔다.수능에 응시하는 전국 고등학생에서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5.2% 수준(2017년)이지만, 이들은 서… 기사 더보기

서울교육청, ‘외국 국적 유아’ 학비 지원… 전북·경북 이어 3번째

서울시교육청이 외국 국적 유아에게도 유아학비를 지원키로 했다. 전북·경북 교육청에 이어 3번째다. 17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외국 국적 3~5살 유아 1261명(교육과정반 684명, 방과후 과정반 577명)에 대해 올해 3월부터 학비를 지원키로 했다”면서 “지원 금액은 한국 국적 유아와 같은 수…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