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행복학교, 18개 신규 선정해 118개교로 확대 운영

경남에서 5개 유치원, 8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를 포함해 모두 18개교가 새로 ‘행복학교’로 지정되었다.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이를 포함해 내년부터 행복학교를 118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2018년 ‘행복학교’로 지정되어 4년의 운영 기간이 만료되는 12개교 중 3개교는 ‘행복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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