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 환경 개선 예산 유감

“책상 멀쩡한데 왜 바꾼대? 심지어 요즘 같은 친환경 시대에… 아이고 의미 없다.” 교육부에도 써야 할 돈이 많은가 보다. 교무실 환경 개선 사업 예산 3억 6천만 원을 받았단다. 책상 바꿔주겠다는데 하나도 기쁘지 않다. 이유는 교무실 환경 개선 예산이 신 신고 있는 사람의 발바닥 긁어주는 것처럼 사용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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