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에 청소년의 실질적 참여 보장하라”

현재 정식 설립을 추진 중인 국가교육위원회(아래 국가교육위)의 구성에 ‘교육 주체인 청소년의 참여 폭이 너무 적다’며 이를 확대하라는 청소년단체들의 주장이 나왔다. 국가교육위는 내년 7월에 공식 출범한다. 지난 15일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특성화고등학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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