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자격 맞추려고 조작했나… ‘산업체 3년’ 요건 확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씨가 2007학년도 수원여대 겸임교원에 지원할 당시 자격요건으로 ‘산업체 근무기간 3년 이상’이 명시되어 있는 자료가 처음으로 나왔다. 당시 교수초빙공고문이다.이에 따라 김씨의 이상한 산업체 경력 기재는 애초부터 무자격자였던 김씨가 자격을 조작해 요건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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