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최초 교육 유세단 “쓰러진 친구 손잡는 교육 만들자”

“친구를 짓밟는 교육은 안 됩니다. 이러다가 '오징어게임' 드라마처럼 '우리 다 죽어'. 이제 쓰러진 친구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선 후보 유세단이 특정 후보보다 '아이들과 교육' 얘기를 앞세웠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 입구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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