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학교 30% 과밀학급… 동구지역 가장 ‘심각’

대전지역 중학교 30%가 학급당 학생 수 28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한 대면 수업을 위해서는 학급당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줄여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한 상황이어서 대전교육청을 향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성광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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