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투정하던 아이도 한 그릇 뚝딱”, 입학문의 줄잇는 학교

“우리 아이들에게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어떻게 농사를 지었는지 알려주고 싶었어요. 논농사가 힘들지만 얼마나 보람 있는 것인지 직접 몸으로 배우면 밥투정도 안하고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질 거라고 생각했죠.모를 내는 것부터 탈곡을 하기 까지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 쌀의 소중함도 알고 노동의 소중함도 알게 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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