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소들섬 지키는데 써달라” 고사리손 보탠 우강초 학생들

충남 당진시민들이 ‘삽교호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며 50일 넘는 시간 동안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한국전력이 최근 당진시 우강면에 위치한 소들섬에 철탑 공사를 강행하려 하자 주민들은 “소들섬의 생태적 가치를 훼손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소들섬은 가창오리와 기러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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