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시작하자마자, 아이들과 7일간 걸었습니다

동백작은학교의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은 늘 긴장되고 설렌다. 동백작은학교에서 다양한 욕구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만나 가장먼저 하는 일은 '걷기'이다. 아이들은 7일간 아름다운 올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조금 쌀쌀한 기운은 있었지만, 봄의 따스한 기운들로 춥게 느껴지진 않았다.따뜻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