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의 시기, 교육체재 개편에 앞장 서겠다”

초중고 학급당 인원수 20명 제한, 대학 무상교육 시행과 서열화 폐지 등을 촉구하며 지난 5일 ‘대장정’을 시작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경남, 울산, 대전, 충남 등을 거쳐 28일 충북에 도착했다.’교육대전환을 위한 대장정’팀과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날 오전 김병우 충북교육감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기자회견, 시민노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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