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3D프린터 안전환경 ‘최악’…지침 안 지키면 사용 중단

정부가 3D프린터(3차원 프린터) 작업환경을 조사한 결과 학교가 안전환경이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가이드라인(안전지침)을 준수한 학교만 새로운 3D프린터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범부처 ‘3D 프린팅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안전지침을 안 지킨 학교에 대해서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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