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터 교사까지, 모두가 ‘독도 전문가’인 학교

통학버스에 학생들이 타고 있다. 천안 위례초(교장 김종범, 천안시 동남구) 학생들이다. 가장 먼저 버스 외관에 새긴 글귀가 눈에 띄었다.’위례초는 독도 지킴이 학교입니다.”위례초는 탄소 중립 시범학교입니다.”독도지킴이 학교’라고 특별할까 싶었다. 달랐다. 위례초 중앙현관이 온통 독도 자료다. 모두 이 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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