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선수 위한 길… ‘손흥민’ 아닌 이들 위한 정책 돼야

요즘 ‘학생선수 학습권’, ‘대회참석일수’에 관한 갑론을박으로 체육계가 시끄럽습니다. 우선 선수와 학생으로 살아왔고 현재 교수와 학부모로 살고 있는 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저는 3년간 수영선수, 11년간 농구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초·중·고·대학까지 총 14년간 엘리트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운동만이 나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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