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8일부터 국민대 감사…”김건희씨 교수위촉 등 조사”

교육부가 오는 8일부터 국민대에 대한 특정감사에 전격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감사에선 윤석열 국민의힘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 논문 부정 재검증 과정은 물론 겸임교수 위촉과정 등에 대한 집중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엉터리 논문’ 김건희, 국민대 겸임교수 강의… 박사학위 심사위원 … 기사 더보기

‘6·29 민주화 선언’이란 교과서 용어, 교육부 “수정 검토”

교육부가 1987년 당시 대통령인 고 노태우씨가 발표한 ‘6.29 선언’을 ‘6.29 민주화 선언’이라 적도록 한 교과서 편수자료의 용어를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6.29 선언’이라고 쓰거나 ‘6.29 민주화 선언’을 병행해 쓰도록 하는 방식을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2일, 교육부 관계자는 에 “현행… 기사 더보기

충남인권교육 활동가들 “박주민 의원 발의한 학생 인권법 환영”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학생들의 보편적 인권을 보장하고, 인권 침해시 구제 방법이 담긴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한 것과 관련 충남 인권교육활동가들이 즉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충남 인권활동가 모임 부뜰(대표 이진숙)은 “지역 차별을 없애는 … 기사 더보기

박종훈 교육감 “성폭력은 영혼을 파괴” .. 근절 대책 마련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종훈 교육감은 전문가들과 함께 3일 경남교육청에서 “성폭력 예방, 근절대책 분석 진단 결과 보고회”를 갖고 여러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경남교육청이 교육부에 신청한 주제에 대해 관련 전문가가 심층 분석·진단하여 정책추진… 기사 더보기

“청소년 참정권은 불법 아닌 불꽃”…’16세 선거권’ 운동 본격화

[ 기사 보강 : 3일 오후 2시 48분 ] 제92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청소년단체들이 “청소년 참정권은 불법이 아닌 불꽃”이라면서 ‘교육감 16세 이상 선거권’과 ‘청소년 모의투표 법제화’ 운동 본격화를 선언했다. “선거하기 딱 좋은 나이, 16세” 한국YMCA전국연맹, 청소년YMCA대표자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8개 청소… 기사 더보기

이념·학력에 호소한 심의보 교수, 2022년 교육감 출마 선언

2018년 17대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현 김병우 교육감에게 고배를 마신 심의보 충청대 명예교수가 진단평가 도입 등 학력신장을 약속하며, 2022년 6월 1일 교육감 선거 공식출마를 선언했다.심의보 교수는 3일 충북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년간 충북 교육은 많은 문제점을 보여주었다”며 “김병우 교육감의 … 기사 더보기

‘사교육 인강’ 예산 3배 올린 오세훈, 마을교육 60억 깎았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2022년도 예산안에서 학교·마을 교육공동체인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의 협력 예산을 절반 정도로 대폭 삭감한 반면, 사교육기관 연계 ‘서울런’ 사업비는 추경 대비 3배 늘려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교육단체들은 “사교육 협력비는 3배 이상 올리고, 공교육 협력비는 반 토박 내는 … 기사 더보기

대구교육청, 2022년도 예산안 3조7232억원… 올해보다 11.2% 증액

대구시교육청이 2022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1.2% 증액된 3조7232억 원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예산안은 위드 코로나 시대 교육력 회복과 유치원 전면 무상급식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등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입예산은 정부 세수 확대에 따… 기사 더보기

‘도시재난에 맞선 공동체’ 주제로 국내·외 석학 한자리에

코로나19 등 도시재난에 맞선 공동체 연구에 매진했던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원재)은 제5회 유네스코(UNESCO) 학습도시 국제회의를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주최하고 유네스코와 인천 연수구가 공동 주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30분… 기사 더보기

경기도교육청, 교복 미착용학교 학생 일상복비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교복을 입지 않는 중·고 1학년 학생들에게도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은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학생만 현물(교복)로 지원했다.27일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은 서울에 이어 경기도가 전국 두 번째다. 이는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 기사 더보기